[소식]우유팩 다시-쓰기 봉사활동, 탄소중립 자원봉사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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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 다시-쓰기 봉사활동
– 탄소중립 자원봉사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사랑의연탄>이 진행하고 있는 새로운 자원순환 봉사활동, ‘지구를 지키는 소소한 행동:우유팩 다시-쓰기’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탄소중립 자원봉사 아이디어&사례 공모전’에서 사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탄소중립 자원봉사 아이디어&사례 공모전’은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일상 속 실천이 가능한 자원봉사활동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공모전입니다. 플로깅,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등 지구를 지키는 72개의 다양한 사례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우유팩 다시-쓰기 활동이 시민의 참여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2단 사진



< 안녕 함께할게 활동사례 소개 : https://eco.v-reaction.net/app/example/read/154?nPage=5 >




우유팩 다시-쓰기 활동은 2021년 6월 서촌 지구봉사단 1기의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 8개 지역에서 117개 카페와 56명 봉사자가 함께 매주 3,000여개의 버려지는 우유팩을 구출해내고 있습니다. 이는 1주일마다 30년생 나무 2그루를 살리는 성과입니다.

이번 공모전 수상으로 우유팩 다시-쓰기 자원봉사의 의미가 보다 널리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의연탄>은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구를 지키는 소소한 행동:우유팩 다시-쓰기’ 캠페인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웃을 위하고 지구를 위하는 <사랑의연탄>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사업팀 차장 장한우리>